자문 영역
제조 공정 진단 및 개선 자문
생산 라인의 병목·대기·재작업을 현장에서 짚고, 개선 과제와 실행 순서를 정리하는 대표 자문입니다.
이런 상황에 맞습니다
신규 설비를 들였는데도 출하가 밀리거나, 교대마다 작업 방식이 달라 불량·대기 시간이 쌓일 때. 공장 안에서는 “다들 바쁘다”는 말만 오가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우선순위가 흐려질 때 이 자문을 요청하십니다.
포함되는 범위
- 라인·공정 흐름 관찰과 병목·대기·재작업 지점 기록
- 주요 제품군 기준 리드타임·수율 현황 정리 (귀사 데이터 기준)
- 개선 과제 목록과 실행 난이도·영향도 기반 우선순위
- 현장 리더·실무진과의 중간 공유 회의 (1–2회)
- 최종 개선 로드맵과 담당·일정 초안
포함되지 않는 범위
설비 구매 대행, 소프트웨어 도입·구축, 인사 평가·조직 개편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필요 시 해당 분야 전문가를 소개할 수 있으나, 본 자문의 산출물은 공정 운영 개선에 한정됩니다.
진행 방식
- 사전 통화 — 제품군, 라인 구성, 최근 이슈를 듣고 방문 범위 합의
- 현장 관찰 — 교대·작업대·물류 동선을 따라가며 사실 기록
- 과제 정리 — 수치와 관찰을 맞춰 개선 후보를 문서로 정리
- 실행 합의 — 귀사 담당자와 우선순위·담당·일정을 확정
준비해 주시면 좋은 것
최근 3개월 생산·불량·가동 관련 집계(형식이 달라도 무방), 주요 제품 공정 흐름도 또는 작업표준 사본, 현장 안내가 가능한 담당자 일정입니다. 자료가 부족한 경우에도 관찰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문의 페이지에서 공장 위치·제품군·현재 가장 큰 고민을 남겨 주시면,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에 방문 가능 여부와 대략 일정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