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옆에서 병목을 찾을 때 먼저 보는 세 지점
대기 재고, 작업대 전환, 검사 대기 — 현장 관찰에서 자주 겹치는 병목 후보를 정리했습니다.
대표 자문
병목·대기·재작업이 어디에 모이는지 관찰로 기록하고, 귀사 담당자와 함께 실행 가능한 과제 순서를 정합니다. 설비 구매나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지금 라인에서 손댈 수 있는 운영 개선에 집중합니다.
자문 영역
공정 진단 외에, 표준·수율·교대·신규 가동처럼 현장 이슈에 맞춰 범위를 좁혀 진행합니다.
현장 목소리
야간 교대에서만 치수가 흔들리던 원인을, 작업표준 사진이 아니라 ‘갭이 보이면 치구를 다시 고정’ 문장 하나로 맞춘 게 실습니다. 첫 주에는 관찰 시간이 길어 생산 스케줄을 조금 비틀어야 했습니다.
불량 회의가 두 시간씩 가던 달에, 가설을 하나만 남기고 다음 날 라인에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극적인 숫자는 아니지만 재작업 팔레트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현장 노트
대기 재고, 작업대 전환, 검사 대기 — 현장 관찰에서 자주 겹치는 병목 후보를 정리했습니다.
개정일만 남은 작업표준과 실제 작업 순서의 간극이 교대 편차로 이어지는 경우를 정리합니다.
원인 추측이 오가는 품질 회의를 현장 검증 가능한 가설로 바꾸는 질문 예시입니다.